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2일 오후 8시 31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건강기능식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 시각 현재 진화 중이다.
충남소방본부와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인근에 있던 최초 신고자는 "화염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고 신고 했으며 신고 당시 이미 많은 연소가 진행 중이었던 걸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이 시각 현재 장비 31대와 인력 49명이 출동해 진화 중이다.
천안시는 오후 8시 54분께 시민들에게 안전문자를 전송해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남소방본부와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인근에 있던 최초 신고자는 "화염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고 신고 했으며 신고 당시 이미 많은 연소가 진행 중이었던 걸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이 시각 현재 장비 31대와 인력 49명이 출동해 진화 중이다.
천안시는 오후 8시 54분께 시민들에게 안전문자를 전송해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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