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시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가 '2025년도 사업 수행 성과' 평가에서 '우수센터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안동상공회의소 제공) 2026.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02073526_web.jpg?rnd=20260302124704)
[영주=뉴시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가 '2025년도 사업 수행 성과' 평가에서 '우수센터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안동상공회의소 제공) 2026.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전국 26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도 사업 수행 성과' 평가에서 '우수센터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작년 한 해 동안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특허·브랜드·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48건을 수행했다.
IP나래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창업기업 25개사에 대한 기술·경영 융복합형 IP역량도 강화했다.
IP디딤돌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자 140명에 대한 지식재산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 권리화(특허출원) 48건, 후속지원 20건, 신규창업 26건의 성과도 거뒀다.
2년차에 들어선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사업 일환으로 6개 수출기업에 대한 역량강화 사업 30건을 지원했다.
지역특화산업도 중점 지원해 기업들의 강소기업 성장을 도모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등과 업무협력을 통해 기업지원 정책도 펼쳤다. 산업단지 내 찾아가는 IP서비스 추진 등 노력도 인정받게 됐다.
강기훈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장은 "지역 IP 경쟁력 제고를 통해 경제 위기 극복, 안정적인 매출과 고용 창출 등을 실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도록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센터는 작년 한 해 동안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특허·브랜드·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48건을 수행했다.
IP나래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창업기업 25개사에 대한 기술·경영 융복합형 IP역량도 강화했다.
IP디딤돌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자 140명에 대한 지식재산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 권리화(특허출원) 48건, 후속지원 20건, 신규창업 26건의 성과도 거뒀다.
2년차에 들어선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사업 일환으로 6개 수출기업에 대한 역량강화 사업 30건을 지원했다.
지역특화산업도 중점 지원해 기업들의 강소기업 성장을 도모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등과 업무협력을 통해 기업지원 정책도 펼쳤다. 산업단지 내 찾아가는 IP서비스 추진 등 노력도 인정받게 됐다.
강기훈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장은 "지역 IP 경쟁력 제고를 통해 경제 위기 극복, 안정적인 매출과 고용 창출 등을 실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도록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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