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소설 세종의나라.(사진=세종시). 2026.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02073372_web.jpg?rnd=20260302073845)
[세종=뉴시스]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소설 세종의나라.(사진=세종시). 2026.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세종시가 '한글문화 공동체' 협력의 결실인 김진명 작가의 소설 '세종의 나라' 출간 소식을 알렸다.
2일 시에 따르면 '세종의 나라'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통해 보여준 소통과 관찰의 리더십, 과학과 문화의 융합 정신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김 작가는 지난해 10월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글문화 공동체 출범식'에서 집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글문화 공동체'는 세종시,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글학회, 교보문고, 헤럴드미디어그룹, 우노101, 이타북스, 김진명 작가 등이 참여한 협력체로 한글문화 진흥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1월 세종시립도서관에서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독서토론회가 열려 소설에 담길 이야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김 작가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한글 창제의 배경과 의미, 세종대왕의 통치 철학과 고뇌를 작품에 담았다. 소설은 지난달 24일 정식 출간돼 온라인과 세종시 관내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세종시는 한글문화도시 정체성 확립과 가치 확산을 위해 한글 산업화와 세계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세종의 나라 완성은 한글을 사랑하는 여러 주체가 힘을 모은 문화적 연대의 결과"라며 "소설을 통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과 인문·예술적 가치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시에 따르면 '세종의 나라'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통해 보여준 소통과 관찰의 리더십, 과학과 문화의 융합 정신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김 작가는 지난해 10월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글문화 공동체 출범식'에서 집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글문화 공동체'는 세종시,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글학회, 교보문고, 헤럴드미디어그룹, 우노101, 이타북스, 김진명 작가 등이 참여한 협력체로 한글문화 진흥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1월 세종시립도서관에서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독서토론회가 열려 소설에 담길 이야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김 작가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한글 창제의 배경과 의미, 세종대왕의 통치 철학과 고뇌를 작품에 담았다. 소설은 지난달 24일 정식 출간돼 온라인과 세종시 관내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세종시는 한글문화도시 정체성 확립과 가치 확산을 위해 한글 산업화와 세계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세종의 나라 완성은 한글을 사랑하는 여러 주체가 힘을 모은 문화적 연대의 결과"라며 "소설을 통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과 인문·예술적 가치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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