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라한호텔 울산
![[울산=뉴시스] 북극항로 울산 거점항 조성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및 MOU 체결식 포스터. (사진=북극항로 열린포럼 제공) 2026.03.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1/NISI20260301_0002073320_web.jpg?rnd=20260301181304)
[울산=뉴시스] 북극항로 울산 거점항 조성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및 MOU 체결식 포스터. (사진=북극항로 열린포럼 제공) 2026.03.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을 북극항로(NSR: Northern Sea Route)의 전략적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제 협력 논의 자리가 마련된다.
(사)북극항로 열린포럼과 북극항로 울산 거점항 유치위원회는 러시아 국제기업연합(ICIE)과 협력 기반을 수립하고 북극항로와 연계한 산업·물류·기술 협력 가능성을 찾기 위해 '북극항로(NSR) 울산 거점항 조성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및 MOU 체결식'을 4일 라한호텔 울산(구 현대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주요 내용을 보면 ICIE와 협력 MOU(양해각서) 체결 , 한·러 관련 전문가 관련 정책 등 발표, 한·러 관련 산업체 간 네트워킹 등이다.
북극항로는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해상 물류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조선·해양·에너지 산업 기반을 갖춘 울산은 관련 산업 확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로 평가된다.
이번 행사는 한·러 산업계 및 전문가가 참여해 북극항로 활용 가능성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방한한 러시아 기관 및 산업체 주요 인사는 협력 논의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산업·물류·기술 분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울산이 가진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극항로 열린포럼 장시영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울산 산업계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향후 북극항로 관련 산업·물류·기술 협력 기반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북극항로 열린포럼과 북극항로 울산 거점항 유치위원회는 러시아 국제기업연합(ICIE)과 협력 기반을 수립하고 북극항로와 연계한 산업·물류·기술 협력 가능성을 찾기 위해 '북극항로(NSR) 울산 거점항 조성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및 MOU 체결식'을 4일 라한호텔 울산(구 현대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주요 내용을 보면 ICIE와 협력 MOU(양해각서) 체결 , 한·러 관련 전문가 관련 정책 등 발표, 한·러 관련 산업체 간 네트워킹 등이다.
북극항로는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해상 물류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조선·해양·에너지 산업 기반을 갖춘 울산은 관련 산업 확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로 평가된다.
이번 행사는 한·러 산업계 및 전문가가 참여해 북극항로 활용 가능성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방한한 러시아 기관 및 산업체 주요 인사는 협력 논의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산업·물류·기술 분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울산이 가진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극항로 열린포럼 장시영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울산 산업계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향후 북극항로 관련 산업·물류·기술 협력 기반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