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돼지 축사서 화재, 620마리 폐사…소방당국 진화중

기사등록 2026/03/01 17:23:40

최종수정 2026/03/01 17:26:27

[무안=뉴시스] 1일 오후 2시53분께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돈사 내 분만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3.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1일 오후 2시53분께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돈사 내 분만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3.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영주 기자 = 1일 오후 2시53분께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돈사 내 분만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나 불이 난 분만사에서 기르고 있던 돼지 620마리(모돈 60마리·자돈 520마리)가 대부분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대원 30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대로 정학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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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돼지 축사서 화재, 620마리 폐사…소방당국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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