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장관 대행 "중동 인근 해역 모니터링…우리 선박 피해無"

기사등록 2026/03/01 17:25:09

최종수정 2026/03/01 17:28:24

美 이란 공습 관련 비상대응반 구성

[서울=뉴시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 우리 선박의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는 회의를 주재했다. (사진=해수부 제공) 2026.03.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 우리 선박의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는 회의를 주재했다. (사진=해수부 제공) 2026.03.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 우리 선박의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는 회의를 주재했다.

해수부는 지난달 28일 상황이 일어난 즉시 비상대응반을 구성해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확보를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인근해역 운항 선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

해수부는 "선사·선박과 실시간 소통채널을 통해 특이동향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날 오후 3시 현재 우리선박에 대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행은 지난달 25일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이날 경제부총리 주재 상황점검회의에 참석한 직후 해수부 차원의 점검 회의를 열었다.

김 대행은 "우리 선원과 선박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해수장관 대행 "중동 인근 해역 모니터링…우리 선박 피해無"

기사등록 2026/03/01 17:25:09 최초수정 2026/03/01 17:28: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