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방송인 서동주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21150152_web.jpg?rnd=20260204130614)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방송인 서동주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안락사 위기에 처한 유기견의 사연을 공유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동주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안락사 30분 전이라고 어제 올라왔지만, 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기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기견은 철창에 갇힌 채 죽음을 앞둔 모습이다. 특히 "제가 내일 죽는다고요? 살고 싶어요"라는 간절한 문구가 더해져 보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서동주는 평소 유기견에 관심을 쏟아왔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동주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안락사 30분 전이라고 어제 올라왔지만, 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기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기견은 철창에 갇힌 채 죽음을 앞둔 모습이다. 특히 "제가 내일 죽는다고요? 살고 싶어요"라는 간절한 문구가 더해져 보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서동주는 평소 유기견에 관심을 쏟아왔다.
![[서울=뉴시스] 유기견.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1/NISI20260301_0002073078_web.jpg?rnd=20260301082114)
[서울=뉴시스] 유기견.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미국 유학시절부터 유기견을 입양, 반려견으로 함께 살았다. 한국과 미국을 오갈 때엔 입양을 위해 유기견을 데리고 가는 '이동봉사'를 기꺼이 맡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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