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3차 경선 진출자를 발표하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홍준표 후보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5.04.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20791125_web.jpg?rnd=20250429203604)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3차 경선 진출자를 발표하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홍준표 후보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5.04.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다음 총선에선 분탕치는 사람들은 모두 정리했으면 한다"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한 듯한 입장을 내놨다.
홍 전 시장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가 30년째 잠실에서 사는데 송파 정치인들은 어찌 저렇게 분탕치는 사람들만 있는지 참 안타깝고 송파 주민들이 불쌍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배 의원의 지역구는 송파구을이다.
홍 전 시장은 "다음 총선에서는 저런 분탕치는 사람들은 모두 정리했으면 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분개하는 줄도 모르고 저렇게 천방지축 날뛰고 있으니"라고 비판했다.
배 의원이 전날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방문 일정에 동행한 이후 홍 전 시장이 지적이 나왔다. 홍 전 대표와 배 의원은 올해 들어 SNS상에서 몇 차례 설전을 주고받았다.
공교롭게 홍 전 시장은 2018년 MBC 아나운서 출신인 배 의원을 정치권으로 직접 영입한 인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홍 전 시장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가 30년째 잠실에서 사는데 송파 정치인들은 어찌 저렇게 분탕치는 사람들만 있는지 참 안타깝고 송파 주민들이 불쌍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배 의원의 지역구는 송파구을이다.
홍 전 시장은 "다음 총선에서는 저런 분탕치는 사람들은 모두 정리했으면 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분개하는 줄도 모르고 저렇게 천방지축 날뛰고 있으니"라고 비판했다.
배 의원이 전날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방문 일정에 동행한 이후 홍 전 시장이 지적이 나왔다. 홍 전 대표와 배 의원은 올해 들어 SNS상에서 몇 차례 설전을 주고받았다.
공교롭게 홍 전 시장은 2018년 MBC 아나운서 출신인 배 의원을 정치권으로 직접 영입한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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