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제작을 위해 한지 뜨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809_web.jpg?rnd=20260227152634)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제작을 위해 한지 뜨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7일 한지 제작을 체험하며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 더욱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야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장인인 초지장과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한지 제작 과정을 참관하며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오성근 초지장의 도움을 받아 직접 한지 뜨기에 나선 김 여사는, 원료를 푼 수조에 발을 좌우로 고르게 담갔다 빼는 방식으로 종이를 떠올렸다.
김 여사는 "보기에는 간단해 보였는데 직접 해보니 일정한 두께로 얇게 뜨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알겠다"면서도 능숙한 손놀림으로 작업을 마쳐 박수를 받았다고 안 부대변인은 설명했다.
이어 직접 뜬 한지를 탈수기를 이용해 물기를 제거하고, 한지가 마르는 동안 천년한지관 내 한지 저장고에서 다양한 종류의 한지를 살펴보며 우리 한지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했다.
또한 김 여사는 한지로 제작한 한복을 즉석에서 직접 입어보기도 했다. 평소 한복에 대한 애정이 큰 김 여사는 동정과 안감 등 세부 요소까지 한지로 제작된 것인지 세심하게 물으며 관심을 보였다.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제작을 위해 닥나무 껍질 벗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817_web.jpg?rnd=20260227152634)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제작을 위해 닥나무 껍질 벗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제작을 위해 한지 뜨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814_web.jpg?rnd=20260227152634)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제작을 위해 한지 뜨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로 만든 한복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812_web.jpg?rnd=20260227152634)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로 만든 한복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로 만든 한복을 착용해 보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821_web.jpg?rnd=20260227152634)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로 만든 한복을 착용해 보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직접 제작한 한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818_web.jpg?rnd=20260227152634)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직접 제작한 한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