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6927_web.jpg?rnd=2025041412054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7일 오후 2시25분께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항 인근 해상에서 카약을 타던 A(50대)씨가 표류하고 있다는 부산여단의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내 양식장 가운데 걸려 있는 카약과 A씨를 발견, 무사히 구조했다.
A씨는 육지로 옮겨진 뒤 귀가 조치됐으며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당시 기상이 안 좋은 상황에서 A씨 몸과 카약을 연결한 줄이 양식장 구조물에 걸리면서 표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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