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구는 인천시 주관 '지난해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중 대기환경 업무추진 분야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환경관리 개선 ▲미세먼지 저감 관리 ▲악취관리 개선 등 4개 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서구는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쓴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3년 연속 1위 선정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당 평가는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환경관리 개선 ▲미세먼지 저감 관리 ▲악취관리 개선 등 4개 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서구는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쓴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3년 연속 1위 선정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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