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재 부사장, 안전문화 2·3차 협력사 확산 노력 당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27일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현장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활동을 펼쳤다.(사진=남부발전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505_web.jpg?rnd=20260227161006)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27일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현장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활동을 펼쳤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27일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현장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기본 바로 세우기' 최고기술책임자(CTO) 특강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보고, 협력사 간담회, 현장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서 부사장은 특별강연을 통해 "성과는 결국 기본 원칙 준수 와 계획 예방정비 현장 안전점검에서 비롯된다"며 "작은 절차 하나와 안전수칙 하나를 지키는 태도가 조직의 신뢰와 직결된다. 모든 업무 과정에서 기본과 원칙을 생활화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협력사 간담회에는 12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 부사장은 안전 문화가 2·3차 협력사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계획예방정비가 진행 중인 2호기 현장과 샤워실·화장실·휴게실 등을 갖춘 현장 근로자 편의시설인 '다솜누리 쉼터' 신축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관리체계와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사람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며 "스마트 업무 혁신과 설비 신뢰도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0/NISI20240110_0001456451_web.jpg?rnd=20240110152640)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