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양양 인구항 찾아 '漁울림 플로깅'

기사등록 2026/02/27 15:40:53

어촌 환경 정화활동 벌여

[서울=뉴시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7일 강원도 양양군 인구항 일대에서 '어(漁)울림 플로깅'(Plogging)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어촌어항공단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7일 강원도 양양군 인구항 일대에서 '어(漁)울림 플로깅'(Plogging)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어촌어항공단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7일 강원도 양양군 인구항 일대에서 '어(漁)울림 플로깅'(Plogging)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장양식본부 소통·협력 강화 워크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플로깅을 한 인구항은 공단이 추진한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적인 준공 지역이다. 임직원들은 정화 활동에 앞서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어촌활력 제고 성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우리 바다를 깨끗하게 보존하는 것은 어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과 ESG 경영을 통해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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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양양 인구항 찾아 '漁울림 플로깅'

기사등록 2026/02/27 15:40: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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