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대구가톨릭대, 동반 성장형 컨소시엄 구성
2030년까지 24억원 지원…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
![[서울=뉴시스] 서경대 전경. (사진=서경대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408_web.jpg?rnd=20260227151143)
[서울=뉴시스] 서경대 전경. (사진=서경대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경대학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추진하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사업에 대구가톨릭대학교와 동반 성장형 컨소시엄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양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년간 총 24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으며, 이를 바탕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의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컨소시엄에서 서경대는 데이터 기반 위해성 분석 교육, 대구가톨릭대는 실험 기반 독성 평가 교육을 담당한다. 양 대학은 실험과 데이터 분석을 연계한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해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기술과 비동물시험 기법 등 최신 평가기술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국내 화학물질 안전관리 제도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기간 서경대 대학원 환경화학공학과에 진학하는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에게는 최대 월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김범준 서경대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수도권과 영남권 대학이 협력해 국가 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국가 환경·보건 안전 정책을 뒷받침할 전문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는 ▲화학 사고 예측 예방 고도화 기술개발 사업 ▲생활 화학제품 안전성 조사 연구 등 화학 분야의 다양한 국가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창의·융합형 실용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정에 따라 양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년간 총 24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으며, 이를 바탕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의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컨소시엄에서 서경대는 데이터 기반 위해성 분석 교육, 대구가톨릭대는 실험 기반 독성 평가 교육을 담당한다. 양 대학은 실험과 데이터 분석을 연계한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해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기술과 비동물시험 기법 등 최신 평가기술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국내 화학물질 안전관리 제도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기간 서경대 대학원 환경화학공학과에 진학하는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에게는 최대 월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김범준 서경대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수도권과 영남권 대학이 협력해 국가 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국가 환경·보건 안전 정책을 뒷받침할 전문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는 ▲화학 사고 예측 예방 고도화 기술개발 사업 ▲생활 화학제품 안전성 조사 연구 등 화학 분야의 다양한 국가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창의·융합형 실용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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