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까지 강풍·풍랑
![[제주=뉴시스] 제주 연안 위험구역 순찰 자료사진.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577_web.jpg?rnd=20260119113917)
[제주=뉴시스] 제주 연안 위험구역 순찰 자료사진.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2026.01.19.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해상에 기상악화가 예보되면서 해경이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해양경찰서는 28일부터 3월3일까지 연안 해역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27일 밝혔다.
예보 기간 제주 동부 해상을 중심으로 초속 10~18m의 강풍과 최대 5m에 달하는 높은 파도가 예측됐다.
해경은 선주와 선장을 대상으로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갯바위, 테트라포드 등 위혐구역을 중심으로 연안 안전 순찰을 강화한다.
해경 관계자는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연안해역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다"며 "강풍과 높은 파도가 예상되는 만큼 연안 활동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해양경찰서는 28일부터 3월3일까지 연안 해역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27일 밝혔다.
예보 기간 제주 동부 해상을 중심으로 초속 10~18m의 강풍과 최대 5m에 달하는 높은 파도가 예측됐다.
해경은 선주와 선장을 대상으로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갯바위, 테트라포드 등 위혐구역을 중심으로 연안 안전 순찰을 강화한다.
해경 관계자는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연안해역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다"며 "강풍과 높은 파도가 예상되는 만큼 연안 활동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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