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김길리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팬 사인회에서 시민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사진=성남시 제공)2026.02.27.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258_web.jpg?rnd=20260227131538)
[성남=뉴시스]김길리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팬 사인회에서 시민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사진=성남시 제공)[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성남시청 빙상팀 선수들이 27일 시민들과 만나는 팬 사인회를 열었다.
행사는 이날 오전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사전에 온라인 신청을 한 시민 300명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보드와 포토존도 마련했다.
사인회에는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성남시청 소속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딴 것은 처음이다.
성남시는 사인회에 앞서 선수단에 총 3억75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포상금은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지급했다.
신상진 시장은 "올림픽에서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성남시민 모두가 선수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성남=뉴시스]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딴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선수들이 팬 사인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성남시 제공)2026.02.27.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269_web.jpg?rnd=20260227132036)
[성남=뉴시스]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딴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선수들이 팬 사인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성남시 제공)[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