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고용노동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26/NISI20231026_0001395786_web.jpg?rnd=20231026102250)
[대구=뉴시스] 대구고용노동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운영대학과 함께 지역 청년에 대한 취업 지원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당국은 대구·경북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대학 20곳에 160억을 지원해 직업계고 학생과 대학 재학생, 졸업생을 대상으로 1대 1 상담을 기반의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졸업·퇴사 후 미취업 상태인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을 신설해 운영한다.
노동청은 구직 의욕 고취와 자신감 회복부터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1단계 면접 집중 컨설팅 ▲2단계 밀착 취업 지원 ▲3단계 일경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10개소를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며 대구·경북에서는 계명대학교와 영남이공대학교 2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들 대학은 오는 3월부터 미취업 청년 30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노동청 관계자는 "취업 또는 재취업 실패로 혼란을 겪는 미취업 졸업생 발굴·밀착 취업 지원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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