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시스] 지난 26일 오전 8시2분께 충남 금산읍 중도리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가스난방기 폭발 사고가 나 70대 거주자가 중상을 입은 가운데 폭발로 발생한 화재가 해당 비닐하우스를 태우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082_web.jpg?rnd=20260227102247)
[금산=뉴시스] 지난 26일 오전 8시2분께 충남 금산읍 중도리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가스난방기 폭발 사고가 나 70대 거주자가 중상을 입은 가운데 폭발로 발생한 화재가 해당 비닐하우스를 태우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6일 오전 8시2분께 충남 금산읍 중도리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가스난방기 폭발 사고가 나 70대 거주자가 중상을 입었다.
27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최초 거주자 A(70)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고 구급 신고했다.
곧바로 출동한 구급대는 현장에서 엉덩이와 허벅지 등에 3도 화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급대는 또 내부 화재를 확인하고 소방차 등 8대와 대원 등 15명을 투입해 1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A씨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불로 3.3㎡ 비닐하우스와 내부 TV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1만6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관계자는 "A씨가 가스난방기를 켜던 중 폭발했다고 진술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최초 거주자 A(70)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고 구급 신고했다.
곧바로 출동한 구급대는 현장에서 엉덩이와 허벅지 등에 3도 화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급대는 또 내부 화재를 확인하고 소방차 등 8대와 대원 등 15명을 투입해 1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A씨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불로 3.3㎡ 비닐하우스와 내부 TV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1만6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관계자는 "A씨가 가스난방기를 켜던 중 폭발했다고 진술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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