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의 의미이자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
![[서울=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받았다. (사진=오메가 제공). 2026.02.2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168_web.jpg?rnd=20260227110736)
[서울=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받았다. (사진=오메가 제공). 2026.02.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받았다.
오메가는 27일 "최가온이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2층 오메가부티크를 방문해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수여식을 진행했던 오메가는 이날 실제 제품을 최가온에게 전달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 2차 시기에 넘어지고도 3차 시기에 90.25점을 획득, 이 종목 3연패에 도전한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었다.
시계를 받은 뒤 직접 착용한 최가온은 "밀라노에서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한국에서 다시 시계를 받으니 그때 감정이 떠오른다"며 "이 시계는 내게 금메달의 의미이자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최가온이 수령한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화이트 에나멜 타키미터 스케일이 적용된 블루 세라믹 베젤 링이 특징이다. 케이스백에는 밀라노·코르티나 2026 메달리온이 각인돼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한다.
오메가는 2012년 런던 올림픽부터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증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오메가는 27일 "최가온이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2층 오메가부티크를 방문해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수여식을 진행했던 오메가는 이날 실제 제품을 최가온에게 전달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 2차 시기에 넘어지고도 3차 시기에 90.25점을 획득, 이 종목 3연패에 도전한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었다.
시계를 받은 뒤 직접 착용한 최가온은 "밀라노에서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한국에서 다시 시계를 받으니 그때 감정이 떠오른다"며 "이 시계는 내게 금메달의 의미이자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최가온이 수령한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화이트 에나멜 타키미터 스케일이 적용된 블루 세라믹 베젤 링이 특징이다. 케이스백에는 밀라노·코르티나 2026 메달리온이 각인돼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한다.
오메가는 2012년 런던 올림픽부터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증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