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시스]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074_web.jpg?rnd=20260227101741)
[연천=뉴시스]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연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1시20분께 경기 연천군 미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50분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9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27일 오전 0시1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9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27일 오전 0시1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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