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축하 메시지와 학용품
"GS건설 만드는 공간처럼 단단하고 멋진 미래"
![[서울=뉴시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가족이 ‘입학 축하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는 사진. (사진=GS건설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1963_web.jpg?rnd=20260227093508)
[서울=뉴시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가족이 ‘입학 축하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는 사진. (사진=GS건설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GS건설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27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축하선물 전달은 GS건설의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 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허 대표는 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GS건설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입학 시 학교에서 준비해 오도록 안내하는 물품 중심으로 총 24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허 대표는 축하 메시지에서 GS건설에 대해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물과 길, 도로를 만드는 회사"라고 소개하며 "여러분의 미래도 GS건설이 만드는 공간처럼 단단하고 멋지게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된 선물을 입학 전 미리 받아보면서, 회사에서 직원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면서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에 GS건설은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초에는 2025년 준공한 현장의 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엘리시안 강촌에 초청, 안전하게 현장을 마무리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격려하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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