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 해빙기 취약시설 239개소 안전점검 등

기사등록 2026/02/27 09:42:28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4월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239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점검을 위해 시설별 소관 부서 담당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한다.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시설물의 붕괴·전도·낙석 가능성, 지반 침하 여부 등 현장을 꼼꼼하게 살핀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예산을 투입해 조치한다. 필요 시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후속 조치가 미이행된 시설은 반기별로 실태를 재확인해 보완을 독려하는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이어간다.


◇북구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별 특화사업 추진

울산 북구는 올해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동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북구는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행(동하는)복(지)울타리 공모를 실시한 뒤 동별 지원금을 결정했다.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음달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안전망을 마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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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 해빙기 취약시설 239개소 안전점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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