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1895_web.jpg?rnd=20260227090834)
[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가 중국 장가계 초고속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자마자 극강의 공포를 호소했다.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장가계로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이들이 찾은 곳은 영화 아바타 속 할렐루야 산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로, 장가계 국가삼림공원의 절경이 펼쳐진다.
특히 높이 330m의 '백룡 엘리베이터'에 오른 순간 분위기는 급변한다.
통유리 밖으로 아찔한 풍광이 펼쳐지자 김준호는 눈을 질끈 감는다.
홍인규가 "밖에 좀 봐!"라고 외치지만, 김준호는 "아우, 나 건들지 마"라며 결국 자리에 주저앉아 웃음과 긴장을 동시에 안긴다.
이후 두 암봉을 잇는 '천하제일교'에서 유세윤이 벌칙 미션에 당첨돼 홀로 다리를 건너고, 멤버들의 외면 속에 울분을 터뜨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장가계로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이들이 찾은 곳은 영화 아바타 속 할렐루야 산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로, 장가계 국가삼림공원의 절경이 펼쳐진다.
특히 높이 330m의 '백룡 엘리베이터'에 오른 순간 분위기는 급변한다.
통유리 밖으로 아찔한 풍광이 펼쳐지자 김준호는 눈을 질끈 감는다.
홍인규가 "밖에 좀 봐!"라고 외치지만, 김준호는 "아우, 나 건들지 마"라며 결국 자리에 주저앉아 웃음과 긴장을 동시에 안긴다.
이후 두 암봉을 잇는 '천하제일교'에서 유세윤이 벌칙 미션에 당첨돼 홀로 다리를 건너고, 멤버들의 외면 속에 울분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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