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시스]박기웅 기자 = 27일 오전 4시23분께 전남 순천시 덕월동 한 원룸 4층 계단에서 불이 나 3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내부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고, 원룸 입주민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