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6일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한 사창지구대 소속 유경현 경위와 김혜진 경장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1억2000만원 상당의 피싱 범죄를 예방한 공로다.
피해자 가족의 신고를 받은 이들은 출입문을 잠근 뒤 불상의 용의자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던 피해자를 설득했다.

◇청주상당서, 아동안전지킴이 직무교육
청주상당경찰서는 26일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과 직무교육을 했다.
이날 아동안전지킴이 72명에게 위촉장 수여한 뒤 근무요령 등 직무교육과 응급안전교육을 했다.
이들은 내달 9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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