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26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선출 및 공공후견인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협회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6/NISI20260226_0002071434_web.jpg?rnd=2026022615431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26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선출 및 공공후견인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26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선출 및 공공후견인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정관과 재규정에 따른 당연직 대의원 및 회원(1704명) 총회를 통해 선출된 대의원 41명과 중앙협회 임직원 등 75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김정애 전주시지부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임원 및 회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협회 발전과 발달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40년간 현장에서 활동해 온 장애인 복지 전문가다.
이어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 수석부회장·부회장 등 임원 선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5건의 안건이 상정돼 원안 의결됐다.
앞서 협회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2026년 공공후견인제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주상현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법무법인 전일 최경율 대표변호사, 올리브나무 사회적협동조합 강지음 대표, 장수보건복지센터 정종성 전문요원, 익산시 창혜원 최병우 원장 등이 참여했다.
공공후견인 지원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발달장애인의 의사와 능력을 존중해 후견인이 재산 보호와 복지서비스 이용, 일상·사회생활 관련 사무를 지원하도록 하는 제도다. 전북에서는 협회 부설 전북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공공후견 법인으로 지정돼 관련 사업과 교육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총회에는 정관과 재규정에 따른 당연직 대의원 및 회원(1704명) 총회를 통해 선출된 대의원 41명과 중앙협회 임직원 등 75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김정애 전주시지부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임원 및 회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협회 발전과 발달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40년간 현장에서 활동해 온 장애인 복지 전문가다.
이어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 수석부회장·부회장 등 임원 선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5건의 안건이 상정돼 원안 의결됐다.
앞서 협회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2026년 공공후견인제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주상현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법무법인 전일 최경율 대표변호사, 올리브나무 사회적협동조합 강지음 대표, 장수보건복지센터 정종성 전문요원, 익산시 창혜원 최병우 원장 등이 참여했다.
공공후견인 지원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발달장애인의 의사와 능력을 존중해 후견인이 재산 보호와 복지서비스 이용, 일상·사회생활 관련 사무를 지원하도록 하는 제도다. 전북에서는 협회 부설 전북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공공후견 법인으로 지정돼 관련 사업과 교육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