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한 양식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4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양삭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A(20대)씨가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양수기 작업 중 새끼 손가락이 잘린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4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양삭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A(20대)씨가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양수기 작업 중 새끼 손가락이 잘린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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