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북구 보건환경연구원 전경(사진=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3/09/NISI20230309_0001212959_web.jpg?rnd=20230309112635)
[부산=뉴시스] 부산북구 보건환경연구원 전경(사진=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에 조성된 전체 맨발 산책로에 대해 토양 안전성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검사는 부산 지역 전체 맨발 산책로 61곳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토양 내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주요 검사 항목은 납(Pb), 구리(Cu) 등 중금속 8종과 수소이온농도(pH)로, 토양 오염의 주요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시 정밀조사, 정화 등 후속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다.
시료 채취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검사 결과는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기준을 초과하거나 문제가 확인된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히 개선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부산시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토양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맨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검사는 부산 지역 전체 맨발 산책로 61곳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토양 내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주요 검사 항목은 납(Pb), 구리(Cu) 등 중금속 8종과 수소이온농도(pH)로, 토양 오염의 주요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시 정밀조사, 정화 등 후속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다.
시료 채취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검사 결과는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기준을 초과하거나 문제가 확인된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히 개선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부산시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토양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맨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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