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축사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4/30/NISI20230430_0001254722_web.jpg?rnd=20230430081912)
[안동=뉴시스] 축사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올해 태양광 발전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소득사업과 에너지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먼저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출범에 발맞춰 마을 내 공용시설과 저수지, 유휴지 등에 1000kW 이하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벌인다.
이를 위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지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정부 공모에도 응할 계획이다.
포항, 경주, 안동, 구미, 김천, 영주, 경산 등 7개 시에 있는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 인근의 농지 등에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발전소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도 추진한다.
생산된 전력은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이 필요한 수출 기업에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기업에는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수익이 창출되도록 하는 사업 유형이다.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도는 2019년부터 154억원을 투입해 복지시설에 고효율 냉난방기 등을 보급해 왔다.
올해는 20억원을 추가 투입해 15개 시군에 51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또 취약계층 1033여 가구를 대상으로 LED 조명 교체 사업도 추진한다.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 에너지 효율 1등급 기기 구매 지원사업'도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김미경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농업인,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복지 지원 사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는 먼저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출범에 발맞춰 마을 내 공용시설과 저수지, 유휴지 등에 1000kW 이하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벌인다.
이를 위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지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정부 공모에도 응할 계획이다.
포항, 경주, 안동, 구미, 김천, 영주, 경산 등 7개 시에 있는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 인근의 농지 등에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발전소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도 추진한다.
생산된 전력은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이 필요한 수출 기업에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기업에는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수익이 창출되도록 하는 사업 유형이다.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도는 2019년부터 154억원을 투입해 복지시설에 고효율 냉난방기 등을 보급해 왔다.
올해는 20억원을 추가 투입해 15개 시군에 51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또 취약계층 1033여 가구를 대상으로 LED 조명 교체 사업도 추진한다.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 에너지 효율 1등급 기기 구매 지원사업'도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김미경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농업인,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복지 지원 사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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