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야산에 옮겨 붙어 주변 확산
![[영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25일 오후7시29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수사 방향 야산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2.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570_web.jpg?rnd=20260225205417)
[영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25일 오후7시29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수사 방향 야산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2.25. [email protected]
[영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공군 F-16 전투기가 25일 오후 7시29분께 야간 비행훈련 중에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수사 방향 야산에 추락했다.
소방 당국은 전투기가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을 확인했다. 이 사고로 야산에 불이 옮겨 붙어 주변으로 확산하고 있다.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전투기에 탑승한 조종사는 비상 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종사는 탈출 후 20m 높이의 나무에 걸려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조종사를 구조를 진행하고 있다.
사고 현장은 현재 초당 1m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소방 당국은 산불을 진압중이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 당국은 전투기가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을 확인했다. 이 사고로 야산에 불이 옮겨 붙어 주변으로 확산하고 있다.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전투기에 탑승한 조종사는 비상 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종사는 탈출 후 20m 높이의 나무에 걸려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조종사를 구조를 진행하고 있다.
사고 현장은 현재 초당 1m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소방 당국은 산불을 진압중이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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