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기사등록 2026/02/25 14:05:33

최종수정 2026/02/25 14:06:22

대전 중구, 2022년 부터 5년 연속 수상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25일 대전효문화뿌리축제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25일 대전효문화뿌리축제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한국축제콘텐츠협회 선정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특별상을 시작으로 2023년 콘텐츠 부문 대상, 2024년 예술·전통 부문 대상, 2025년 축제 문화유산·역사부문 대상에 이어 5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축제 관련 전문가들이 전년도에 열린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지역발전 기여도와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17회를 맞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중구 침산동에 있는 성씨 조형물로 구성된 뿌리공원과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 효문화진흥원 등 효문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효의 가치를 알리는 축제다.

김제선 구청장은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면서 시대 흐름에 맞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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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기사등록 2026/02/25 14:05:33 최초수정 2026/02/25 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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