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등

기사등록 2026/02/25 10:49:40

[진주=뉴시스]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사진=진주교도소 제공).2026.02.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사진=진주교도소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법무부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진주 제이스퀘어호텔 4층 연회장에서 2025년도 예산집행 현황 및 교정위원 활동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진주교도소 이현국 소장 등 관계직원과 교정협의회 배종구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교정참여 활동 성과 보고와 함께 수용자 교화 프로그램 지원 현황, 사회복귀 지원 사업 추진 실적 등을 공유했다. 또한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집행 현황 및 운영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교정행정 발전과 수용자 교화 활동에 기여한 유공 위원들에 대해 감사패 및 표창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와 교정기관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건잔한 사회복귀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상국립대, '운해장학생' 25명 선정

경상국립대학교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3기 운해장학생 25명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공계 우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운해장학생'은 620명이 선발됐다. 이 가운데 경상국립대학교 학생은 25명이다. 이들에게는 학업장려금 형태로 1인당 연 800만원(학기당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은 지난 2013년 최평규 SNT 회장의 사재(私財) 100억원을 포함해 총 300억원 규모로 설립했다. 2025년까지 5차례 추가 기부해 2026년 2월 현재 기본재산 1300억원을 포함, 전체 재산규모가 2380억원으로 확대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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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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