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종환 파라다이스그룹 대표이사. (사진=파라다이스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03/NISI20250703_0001883336_web.jpg?rnd=20250703094828)
[서울=뉴시스] 최종환 파라다이스그룹 대표이사. (사진=파라다이스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파라다이스가 다음달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환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
24일 파라다이스는 다음달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종환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최 대표는 2024년부터 파라다이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파라다이스세가사미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글로벌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이사회는 후보 추천 사유에 대해 "최종환 후보자는 향후 당사가 추진하는 사업 성장 및 사업 구조 고도화 과정에서 재무적 안정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책임경영 체계 강화를 위해 필요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판단된다"고 언급했다.
파라다이스는 이번 정기주총에서 임준신 파라다이스 워커힐카지노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이찬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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