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담 인천비전기업협회장, 초록우산 그린노블 608호 위촉

기사등록 2026/02/24 16:13:28

그린노블클럽 약정식

[인천=뉴시스] 한상담 회장(가운데)이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왼쪽 세번째) 등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초록우산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한상담 회장(가운데)이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왼쪽 세번째) 등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초록우산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인천시비전기업협회 한상담 회장의 그린노블클럽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한상담 회장은 전국 608번째 멤버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약정식에는 한 회장을 비롯해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김진 본부장, ㈜위드퍼 한주환 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약정패 전달과 함께 초록우산 아이리더 지원사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한 회장은 2019년 첫 후원을 시작으로 인천지역의 인재를 지원하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의 후원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또 인천지역에서 기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해 온 리더로서 초록우산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소소한 밤 나눔음악회 등을 통해 인천시비전기업협회 회원들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상담 회장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희망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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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담 인천비전기업협회장, 초록우산 그린노블 608호 위촉

기사등록 2026/02/24 16:13: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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