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진=JTBC '혼자는 못 해')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224_web.jpg?rnd=2026022415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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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2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힐링 끝장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배우 조인성과 함께 소속사를 운영하며 겪은 일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회사로 걸려오는 전화의 대부분이 조인성 섭외 문의"였다며 소속사 대표 직함이 무색하게 직접 조인성의 섭외 전화를 응대하고 스케줄까지 조율했던 사연을 전한다.
출연진들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예고됐다.
코미디언 이수지는 차태현을 향해 오랜 팬심을 고백하며 그를 '첫사랑'이라고 칭한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이수지는 핫도그 하나에 정색하며 "첫사랑이라도 선은 지켜달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차태현은 '천만 배우'를 넘어 '천만 감독'에 대한 꿈을 내비치고, 영화사 사업으로 큰돈을 벌게 될 것이라는 역술가의 풀이에 환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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