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상용화도 지원
![[대전=뉴시스] '2026년 청소년 발명·창의력 대회' 참가신청 안내물.(사진=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215_web.jpg?rnd=20260224152730)
[대전=뉴시스] '2026년 청소년 발명·창의력 대회' 참가신청 안내물.(사진=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식재산처는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25일부터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겨루는 '2026년 청소년 발명·창의력 대회'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 발명·창의력 대회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로 나눠 진행되며 학생발명전시회는 4월 6일까지, 챔피언대회는 4월 22일까지 접수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초·중·고 학생은 물론 동일 연령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발명교육포털사이트를 통해 참가신청할 수 있다.
지난 1988년 시작돼 올해 39회를 맞는 학생발명전시회서는 실생활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입상자는 최대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을 받게 되며 시상 규모는 200건 내외다. 상위 수상작은 특허 등록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으로 실현될 기회를 얻게 된다.
학생발명전시회가 학생 개인의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대회라면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팀을 구성해 다양한 창의력 과제를 해결하는 협력의 장이다.
예선(5월)과 본선(7월 30일~8월 1일)을 거쳐 최종 50팀이 선발된다. 수상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산업통상부장관상 등과 함께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두 대회서 모두 입상한 학생들의 지도교사에게도 학생들을 지도하고 이끈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장 등이 수여된다.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초·중·고 청소년과 교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소년 발명·창의력 대회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로 나눠 진행되며 학생발명전시회는 4월 6일까지, 챔피언대회는 4월 22일까지 접수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초·중·고 학생은 물론 동일 연령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발명교육포털사이트를 통해 참가신청할 수 있다.
지난 1988년 시작돼 올해 39회를 맞는 학생발명전시회서는 실생활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입상자는 최대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을 받게 되며 시상 규모는 200건 내외다. 상위 수상작은 특허 등록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으로 실현될 기회를 얻게 된다.
학생발명전시회가 학생 개인의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대회라면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팀을 구성해 다양한 창의력 과제를 해결하는 협력의 장이다.
예선(5월)과 본선(7월 30일~8월 1일)을 거쳐 최종 50팀이 선발된다. 수상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산업통상부장관상 등과 함께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두 대회서 모두 입상한 학생들의 지도교사에게도 학생들을 지도하고 이끈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장 등이 수여된다.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초·중·고 청소년과 교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