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미그룹 본사 전경. (사진=한미그룹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3/NISI20251013_0001964746_web.jpg?rnd=20251013164311)
[서울=뉴시스] 한미그룹 본사 전경. (사진=한미그룹 제공) 2025.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미사이언스가 경영권 분쟁 재점화 조짐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24일 오후 2시5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82% 오른 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며 투자심리가 달아올랐다.
신 회장은 이날 개장 전 한미사이언스 지분 6.45%를 장외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자금은 한양정밀 주식을 담보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과 한화정밀 등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은 기존 23.38%에서 29.83%로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24일 오후 2시5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82% 오른 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며 투자심리가 달아올랐다.
신 회장은 이날 개장 전 한미사이언스 지분 6.45%를 장외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자금은 한양정밀 주식을 담보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과 한화정밀 등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은 기존 23.38%에서 29.83%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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