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교 사진·영상전, 1만5740여 명 현장 관람 '호응'

기사등록 2026/02/24 13:47:27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품(사진 68점, 영상 13편) 전시전을 개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등) 조회 수 5만4570여 건 등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공모작 전시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품(사진 68점, 영상 13편) 전시전을 개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등) 조회 수 5만4570여 건 등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공모작 전시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가 전시한 '통영대교 사진 및 영상전'이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조회수 5만4570여 건을 기록했다.

24일 통영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 전시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전은 지난 통영대교 사진·영상 공모전 대상작 '김형옥 – 나폴리 풍경'을 포함한 사진 68점, 영상 13편을 전시했으며 야간분수, 조선군선 등 다양한 관광 자원과 연계해 '야간 관광 특화 도시 통영'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등) 조회 수 5만4570여 건 등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관람객은 “통영대교를 다양한 관점과 창의적 시각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전혁림 화백의 풍어제를 품은 통영대교가 통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품(사진 68점, 영상 13편) 전시전을 개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등) 조회 수 5만4570여 건 등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공모전 대상작 '김형옥 – 나폴리 풍경'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품(사진 68점, 영상 13편) 전시전을 개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등) 조회 수 5만4570여 건 등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공모전 대상작 '김형옥 – 나폴리 풍경'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시 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이번 전시전은 통영대교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한 뜻깊은 전시였다”며 “향후 통영의 다양한 아름다운 모습을 주제로 시행될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대교는 지난해 구조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1998년 준공 이후 27년 만에 새단장을 하며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고 전혁림 화백의 ‘풍어제’를 트러스 아치 구조물 전체에 대형 아트그래픽으로 구현해 ‘예술의 도시 통영’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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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대교 사진·영상전, 1만5740여 명 현장 관람 '호응'

기사등록 2026/02/24 13:47: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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