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수칙 '니드(NEED)' 준수 당부
![[대전=뉴시스] 안전한 산행을 위해 지켜야할 수칙 '니드(NEED)'.(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8988_web.jpg?rnd=20260224131102)
[대전=뉴시스] 안전한 산행을 위해 지켜야할 수칙 '니드(NEED)'.(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봄철 산행, 안전수칙 준수는 필수입니다."
24일 산림청이 해빙기 봄철 산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와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수칙 '니드(NEED)'를 제시하고 산행객들에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봄철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낙석과 암반 붕괴 위험이 높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도 크게 증가하는 시기다.
산림청이 봄철 안전한 산행을 위해 꼭 지켜야 할 핵심 안전수칙으로 제시한 '니드(NEED)'는 ▲N(Notice:사전확인)-산행 전 기상정보, 산불위험, 입산통제 여부 확인 ▲E(Equip:장비준비)-등산화, 구급용품, 방한복 등 안전장비 준비 ▲E(Escape:위험회피)-낙석 위험지역, 급경사지, 통제구역 출입 금지 ▲D(Descent:조기하산)-일몰 전 하산, 무리한 산행 금지 등이다.
특히 산행 중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는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 내 흡연·취사·불씨 취급 금지는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으로 위반시 처벌받을 수도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는 "안전한 산행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산행 전 니드(NEED) 안전수칙을 확인하는 작은 실천이 사고예방과 산불예방으로 이어지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산림청이 해빙기 봄철 산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와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수칙 '니드(NEED)'를 제시하고 산행객들에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봄철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낙석과 암반 붕괴 위험이 높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도 크게 증가하는 시기다.
산림청이 봄철 안전한 산행을 위해 꼭 지켜야 할 핵심 안전수칙으로 제시한 '니드(NEED)'는 ▲N(Notice:사전확인)-산행 전 기상정보, 산불위험, 입산통제 여부 확인 ▲E(Equip:장비준비)-등산화, 구급용품, 방한복 등 안전장비 준비 ▲E(Escape:위험회피)-낙석 위험지역, 급경사지, 통제구역 출입 금지 ▲D(Descent:조기하산)-일몰 전 하산, 무리한 산행 금지 등이다.
특히 산행 중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는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 내 흡연·취사·불씨 취급 금지는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으로 위반시 처벌받을 수도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는 "안전한 산행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산행 전 니드(NEED) 안전수칙을 확인하는 작은 실천이 사고예방과 산불예방으로 이어지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