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7/NISI20251217_0002020922_web.jpg?rnd=20251217155529)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26일과 다음 달 10일 두 차례에 걸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026 부산 수출지원정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부산권·서부산권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시는 ▲맞춤형 수출 지원 강화 ▲수출시장 다변화 ▲조선기자재 등 판로 확대 지원 ▲수출 인프라 강화 등 4개 분야 47개 사업을 담은 시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권역별 일정에 맞춰 사전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수출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노쇠 예방 전문 일자리 '하하건강파트너' 발대식 개최
하하건강파트너는 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노쇠 예방 전문 노인 일자리다. 이들은 노쇠 선별검사 지원, 노쇠군 분류에 따른 서비스 연계, 전 노쇠군 중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지원, 건강공동체 활성화 등을 수행해 건강업 사업의 현장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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