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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SPC삼립이 파리크라상 대표이사를 지낸 경재형 수석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SPC삼립은 다음달 26일 경기 안산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경재형 SPC삼립 대표이사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23일 공시했다.
경재형 대표는 지난 11월 사임한 황종현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자리하게 됐다.
이와 함께 김범수 SPC삼립 대표이사도 함께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
동시에 SPC삼립은 제프리 존스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신동윤 가현회계법인 공인회계사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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