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시스] 23일 오전 11시56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동수농공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2.23.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002_web.jpg?rnd=20260223123335)
[나주=뉴시스] 23일 오전 11시56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동수농공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2.23.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 나주에서 주택과 공장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6분께 전남 나주시 봉황면 죽석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거주자 80대 여성과 이웃 주민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6대와 인원 23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56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동수농공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도 불이 나 33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들은 전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원 22명을 투입해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6분께 전남 나주시 봉황면 죽석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거주자 80대 여성과 이웃 주민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6대와 인원 23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56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동수농공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도 불이 나 33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들은 전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원 22명을 투입해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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