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재촉하는 비 앞두고 활짝 피어난 제주 매화[뉴시스 앵글]

기사등록 2026/02/23 11:50:29

최종수정 2026/02/23 13:18:25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미세먼지가 걷히고 맑은 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노리매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24일부터 비가 시작돼 25일까지 최대 80㎜에 이르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2026.02.23.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미세먼지가 걷히고 맑은 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노리매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24일부터 비가 시작돼 25일까지 최대 80㎜에 이르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2026.02.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4일부터 제주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겠지만,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는 아침 최저기온이 4도 안팎으로 추운 날씨를 보였다. 다만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회복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추위는 없지만 저기압대에 영향을 받으며 비가 오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비는 24일 새벽무렵 시작돼 25일까지 최대 80㎜ 내외의 많은 양이 내리겠다.

이날 오전 제주도는 주말 사이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걷히며 맑은 날씨를 보였다. 서귀포 대정읍의 한 공원에서는 봄을 알리는 매화꽃이 피어나 상춘객들을 맞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저기압대가 지나며 24일부터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면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미세먼지가 걷히고 맑은 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노리매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24일부터 비가 시작돼 25일까지 최대 80㎜에 이르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2026.02.23.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미세먼지가 걷히고 맑은 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노리매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24일부터 비가 시작돼 25일까지 최대 80㎜에 이르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2026.02.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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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미세먼지가 걷히고 맑은 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노리매공원에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24일부터 비가 시작돼 25일까지 최대 80㎜에 이르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2026.02.23.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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