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달성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1/04/NISI20230104_0001169323_web.jpg?rnd=202301041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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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청년인턴 사업 '달성경만이(달성에서 경력을 만든 사람)'를 시행한 결과 11명 모집에 102명이 지원해 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달성경만이는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첫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군 청년인턴 사업이다. 실무 참여형 인턴십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채용의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달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34세 미취업 청년이다. 선발된 인턴들은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하며 4대 보험과 주·월차가 보장된다. 급여는 세전 기준 월 220만원 수준이다.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행정·교육·복지·문화 분야 부서에 배치돼 공공업무 전반을 현장에서 수행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청년의 경력 형성과 지역 정착을 함께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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