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 이용자와 식사 나눔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정밀가공특화단지협회는 23일 전주형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전주함께장터'에 동참해 지역 복지시설 이용자들과 식사를 나누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6.02.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146_web.jpg?rnd=20260223145048)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정밀가공특화단지협회는 23일 전주형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전주함께장터'에 동참해 지역 복지시설 이용자들과 식사를 나누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6.02.2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정밀가공특화단지협회는 23일 전주형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전주함께장터'에 동참해 지역 복지시설 이용자들과 식사를 나누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회는 이날 더나눔 주간보호센터와 해냄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 60여명과 함께 지역 식당을 찾아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들이 모은 기부금을 활용해 골목식당에서 식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기부가 지역 소상공인 가게의 매출로 이어지고 다시 취약계층 지원으로 환원되는 '전주함께장터'의 선순환 구조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4년 설립된 협회는 정밀가공 뿌리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출범했다. 현재 15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김강석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민관 협력의 선순환 나눔 모델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회는 이날 더나눔 주간보호센터와 해냄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 60여명과 함께 지역 식당을 찾아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들이 모은 기부금을 활용해 골목식당에서 식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기부가 지역 소상공인 가게의 매출로 이어지고 다시 취약계층 지원으로 환원되는 '전주함께장터'의 선순환 구조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4년 설립된 협회는 정밀가공 뿌리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출범했다. 현재 15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김강석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민관 협력의 선순환 나눔 모델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