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7/NISI20250327_0001802674_web.jpg?rnd=20250327154450)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내달 27~31일 '올해 전주기업반 취업지원 사업'을 운영할 대학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주기업반은 대학이 지역기업과 채용 약정을 맺고 기업 수요에 맞춘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면 시가 교육 운영비와 취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되는 1개 대학에는 9000만원의 교육과정 운영비가 지원된다. 해당 대학은 4월부터 참여기업과 연계해 기업맞춤형 직무교육, 기업 탐방,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는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해왔다. 기존 이공계 중심에서 관광·콘텐츠 등 전주시 주력 산업 분야까지 확대했다. 또 운영대학 소속 학생 뿐만 아니라 전주지역 타 대학 학생과 졸업생도 일부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올해는 대학 학사일정과 인턴십 기간을 연계하기 위해 공모 시기를 기존 5~6월에서 2~3월로 앞당겼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주시 청년일자리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최종 운영대학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우범기 전주시장의 민선 8기 공약이다. 지난 3년간 전주비전대와 전주대 등이 참여해 72개 지역기업과 협력, 23개 특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대학의 우수 인재가 전주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주기업반은 대학이 지역기업과 채용 약정을 맺고 기업 수요에 맞춘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면 시가 교육 운영비와 취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되는 1개 대학에는 9000만원의 교육과정 운영비가 지원된다. 해당 대학은 4월부터 참여기업과 연계해 기업맞춤형 직무교육, 기업 탐방,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는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해왔다. 기존 이공계 중심에서 관광·콘텐츠 등 전주시 주력 산업 분야까지 확대했다. 또 운영대학 소속 학생 뿐만 아니라 전주지역 타 대학 학생과 졸업생도 일부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올해는 대학 학사일정과 인턴십 기간을 연계하기 위해 공모 시기를 기존 5~6월에서 2~3월로 앞당겼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주시 청년일자리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최종 운영대학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우범기 전주시장의 민선 8기 공약이다. 지난 3년간 전주비전대와 전주대 등이 참여해 72개 지역기업과 협력, 23개 특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대학의 우수 인재가 전주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