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목원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2/NISI20250102_0001741768_web.jpg?rnd=20250102134522)
[대전=뉴시스] 목원대학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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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 사범대학은 올해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4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공별로 보면 수학교육과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음악교육과(9명), 국어교육과(6명), 미술교육과(5명), 영어교육과(4명), 유아교육과(4명), 컴퓨터교육과(1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1명, 인천 5명, 대전 2명, 울산 1명, 경기 20명, 충남 7명, 충북 3명, 전북 3명, 경북 1명 등이다.
2024학년도 22명, 지난해 29명에 이어 43명으로 늘어났다.
지속적인 교육혁신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등으로 학생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라고 대학은 설명했다. 사범대학은 이달 초 발표한 '지난해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도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이희학 목원대 총장은 "사범대학이 교육혁신과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공별로 보면 수학교육과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음악교육과(9명), 국어교육과(6명), 미술교육과(5명), 영어교육과(4명), 유아교육과(4명), 컴퓨터교육과(1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1명, 인천 5명, 대전 2명, 울산 1명, 경기 20명, 충남 7명, 충북 3명, 전북 3명, 경북 1명 등이다.
2024학년도 22명, 지난해 29명에 이어 43명으로 늘어났다.
지속적인 교육혁신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등으로 학생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라고 대학은 설명했다. 사범대학은 이달 초 발표한 '지난해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도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이희학 목원대 총장은 "사범대학이 교육혁신과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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