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22일 오후 5시31분께 경북 청도군 운문댐에서 수중 측량작업을 하던 보트가 뒤집혔다.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50대 남녀 2명이 2시간여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강풍이 불어 보트가 뒤집힌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50대 남녀 2명이 2시간여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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