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드림스타트 대상 선정 활용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4/NISI20250304_0001782681_web.jpg?rnd=2025030413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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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신규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
군은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선정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0~12세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교육·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조사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의 아동 건강 상태, 양육환경, 성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아동센터와도 협력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는 사례 회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선정에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존 관리 대상 종료 아동의 재점검과 신규대상 아동 발굴을 병행해 관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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