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동구의사회가 대구시의사회관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고 관리급여 제도 중단 촉구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대구 동구의사회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461_web.jpg?rnd=20260222152311)
[대구=뉴시스] 대구 동구의사회가 대구시의사회관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고 관리급여 제도 중단 촉구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대구 동구의사회 제공) 2026.0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의사회가 제46회 정기총회를 열고 관리급여 제도 중단 촉구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동구의사회에 따르면 정기총회는 지난 20일 대구시의사회관에서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여자들은 관리급여 제도가 의료 자율성과 전문성을 훼손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향후 열릴 대구시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 부의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 및 결산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결산 결과 일반회계 세입은 약 8700만원, 집행액은 7450만원으로 각각 보고됐다.
또 올해 신규사업으로 '통합돌봄지원'을 추가하고 관련 예산 810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손대호 회장은 "1차 의료기관이 통합돌봄의 중심이 돼야 한다"며 "의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이 존중받는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의사회가 회원을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동구의사회에 따르면 정기총회는 지난 20일 대구시의사회관에서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여자들은 관리급여 제도가 의료 자율성과 전문성을 훼손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향후 열릴 대구시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 부의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 및 결산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결산 결과 일반회계 세입은 약 8700만원, 집행액은 7450만원으로 각각 보고됐다.
또 올해 신규사업으로 '통합돌봄지원'을 추가하고 관련 예산 810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손대호 회장은 "1차 의료기관이 통합돌봄의 중심이 돼야 한다"며 "의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이 존중받는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의사회가 회원을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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